다오 안마 클럽형 안마로 유명하죠. 다만 단점이 어중간한 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없어서 클럽안마의 묘미를 못 느끼고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전 주중 5시쯤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일단 남자 실장님하고 스타일 상의 드리고 샤워 했습니다. 남자 실장님 잘 생기셨.... 샤워 시설은 그닥 이더군요. 뭐 씻기만 하면 되니까.
스탈은 키크고 스타일 좋은 언냐 부탁 드렸더니 바로 바닐라 추천 하시더군요.
한 10분 기다리니 차례가 되서 계단 타고 내려가니 신세계가 있었습니다 ㅋ
일단 내려가면 여기저기서 거사를 치루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어리바리타고 있으니까 두명의 언냐가 달려들어서 여기저기 만져주더군요 ㅋㅋ
조금 있다가 바닐라 언니 등장! 복도 같은 곳에서 일차전을 치르고 방 같은 곳으로 갔는데... 방이라고 해도 문이 없어요 ㅋ 오픈 공간 열심히 바닐라 몸을 탐닉하고 있는데 뒤에서 신음소리 들리고 옆을 보면 다른 언냐가 열심히 물고 빨고 ㅋ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바닐라 언니 키도큰데 자연산 가슴이 정말 대박입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언녀ㅡ찾으시면 정말 딱 일듯. 다른 사람들 하는 거 보는 것도 야동과는 다른 재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뭔가 다른 재미를 찾으시면 클럽안마 한 번 정도 가볼만 할 듯
전화번호나 주소등 찾아갈 수 있는 정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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