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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해서 처음 글 남겨봄니다.
한 2주전쯤 여관바리에 대해 알게 되서 처음 가봤습니다. 신흥역에서 내려 1시쯤 맥도날드에서 대충 먹고 1시반부터 단대로 걸어갔습니다.
잘몰라서 큰길 바로 앞 여관 아무데나 들어가서 아가씨 아무나불러 달랬더니 별님이란분을 불러 줬습니다.
등산복같은 옷을 입고왔는데 외모도 등산가다보면 마주치는 괜찮은 이모님들 정도. 그리고 가슴이 핏줄이 보이더군요.
몸매는 나쁘지 않은데 저는 키가 작아서 별로라고 느꼈습니다. 나이는 40대 초 같아 보였습니다.
와서 별 얘기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얘기는 노콘할꺼냐 콘끼면 중간에 못뺀다 하더라고요.
살면서 사카시 첨 받았는데 기분은 좋은데 쌀거 같지 않더군요.
삼각 1분정도 한 3분 빨아주고 드러눕고 넣으라해서 넣었더니 허공에 하는거 같더군요.
넣을때마다 소리는 내주는데 멍때리고 아아 소리만 내는거 같더군요. 싸니까 대충 닦고 나갑니다.
그래도 묻는말에 대답은 잘해줍니다.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주간은 누가 에이스 인가요? 그리고 몇시쯤가는게 ㄱㅊ나요?
다들 성병 걱정은 안하시나요? 콘돔안끼고 하시면?
아직 1번밖에 못 가본 초보에게 많은 팁 부탁드립니다.
버거킹인가요? 일단 햄버거 먹었어요 구라 아니에요 이런걸로 구라 쳐서 뭐해요
아직안오른득한데 조만간 소식들이 들려오겠죵
처음이라 잘 몰랐어요
3입니다 3.5주지마세요~~ 초성체 금지구요
수정했습니다. 그럼 3.5 달라고 하면 뭐라고하나요? 그냥 3만원 받으라고하나요?
항상 3만원냈는데 뭔소리냐라고말하시고 3주세요 더달라면 나오시고요
혹시 주간은 몇시쯤 가야 좋은지 알수 있을까요? 아침 일찍? 아니면 점심 먹고 1시나 2시?
12시전은 안가봤어요
주간조는 누가 젤나은거 같가요? 일단 내일 갈건데 누구누구 왔는지 물어는 볼건데 아무도 모르면 좀 그러니까요 ㅎㅎ
수정햇어요 처음이라 잘 몰랏어요~~
만물박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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