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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원래는 다영이라고 볼려구그랬는데 없다네요
할수없이 명불허전 옥주예약했는데
무슨 겉옷이랑 속옷까지 세트로맞춰입고 화장찐하게했네요 그래도 옷입는건 신경쓰네요
여기서 점수를 주고싶군요
삼각해주고 조심해야할게 이분 cd를 안끼시네요 건강하신분들은 모 상관없을거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조심 또 조심해야되요
혹시라도 재수없으면 병걸리니깐ㅠ
여상해주구요 액체가많네요 남들은 이걸 오줌이다 전립선이다 하는데 애액일수도있고
모르겠네요 직접맛보셔야될듯요
무지하게 싸대서 다 젖었어요 여상해줘요 다른것도 요구하면 다 될듯
일단 마인드가 좋구요 싼마이로 무난할듯싶어요
내 꼬추가 작아도 허벌 맞아요
다른년들과 비교해보면 말이죠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저는 보라색 옷 세트로 맞춰서 입장하셨습니다.
나름 마인드 좋고 냄새도 없던데요...
육덕 좋아하시면 추천 이고요..
옥주누나 키스 가능해요:?"
옥주 트레이드마크는 대추알만한 젖꼭지
그리고 보짓물이죠
보빨도 잘 받아줍니다
오히려 보빨 일찍 끝내면 더 오래해주지 좀이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한양: "다리 펴... 내가 위에서 한다니깐..."
qq88: "응..."
한양: "헙헙헙... 오... 오우... 오옹... 옿... 자기야 자세 바꿔서 해보자."
qq88: "응..."
한양: "어후... 후... 우... 어옿. 옿..."
qq88: "좋아?"
한양: "넵!"
qq88: "어어..."
한양: "자기야 나온거 같은데. 잘했어 고생했어... 닦아드릴께."
그러나 이 성관계가 도상춘에게 정확히 알려질 일은 없었다... 도상춘에게 이 장면과 소리가 전달되기도 전 떡쇠가 휘두르는 나무 야구빠따가 도상춘의 턱을 내리 산산조각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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