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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전국을 뒤덮던 그제, 오후 늦게 에 방문하였음
김양, 지혜 등 여러 후기에 나온 분들을 상기하고 방문
모텔은 허름한 3층건물, 2층엔 함바식당. 주차는 주변에 공터가 많아서 나름 수월했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주인 아줌마는 카운터 옆방에 누워 있더군요. 초객이라, 약간 경계하는 눈치였으나, 짐짓 여러본 온 것 처럼
여려 선배님들이 주신 정보에 나온 언냐들 이를 호명했더니, 안심
지혜를 지명했는데, 2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김양으로 할까 하다 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화질나쁜 일본 야동 보면서, 기다리는데, 똑똑..
지혜누님 입장
- 나이 : 50초반
- 비주얼 : 얼굴은 희고, 약간의 성형끼가 보임
- 목소리/대화 : 약간 허스키함. 좀 사무적인 느낌이 듭니다. 별로 말이 없습니다.
- 바디사이즈 : 가슴은 A, 배나옴 (나이살 같음)
- 특이사항 : 마스크 계속 착용해서, 별루 였음. 저는 얼굴 보면서, 느끼는 스탈인데.. 코로나 조심하느라 계속 착용
- 서비스 : 삼각애무 기본. 추운데 오래 기다렸다고, BJ는 좀 길게 해줬습니다.
- 떡감 : 젤을 쓰지 않아서 그런지, 좀 빢빡했고, 그냥 손님받는 자세로, 골반도 고정시키고, 제가 피스톤질 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 재방의사 : 그냥 평범한, ㅇㄱㅂㄹ. 40%
이상입니다.
혹시 대도장에 김양, 지혜말고 다른 사람 있나요?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지난주 금욜날 대도장 다시 가서 '김양'에게 다시 기습 키스 여러번 당한 다음
역립 보빨 - 정상위 - 좌위 - 여성상위 (방아찍기 자세)로 가슴 빨리면서 물 빼고 왔습니다.
ㅊㅋ드립니다 ㅎㅎ 대도 함가봐야하는데 시간이안나네요 김양분은 나이가 어떻게되실까요
골반고정 연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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