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보이는 한대표님을 찾았습니다
몇번 문자 주고받고 찾아가 봅니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셔서 초이스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자신감 뿜뿜을 보고 초이스라도 봐볼까 하는 심산에 방문했습니다
아가씨도 아가씨지만 한대표님이 너무 잘해줘서 자리를 못떳습니다 ㅋㅋㅋ
날이날인지라 가서 오래 기다릴줄 알았는데 금방 금방 아가씨 공수해 오네요
제파트너는 글래머 몸은 얇고 몸통도 작지만 가슴은 큰 그런 스퇄이지요
75 C 후훗 다른가게에서는 찾기 힘든데 여긴 금방 찾고 많네요..
마인드 서비스 모도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시설이고 아가씨고 한대표고 대체적으로 다들 좋네요
나라잃은 백성처럼 술도 많이 먹고 오랜만에 즐거운 음주가무였습니다
이브에서 크리스마스로 넘어가는날 분냄새를 맡고 있어서 슬피지만? 매우 만족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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