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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는 크리스마스 이브때 레깅스룸에서 보냈습니다
한대표님 찾아 갔구요~ 안쉬고 직접나와서 진행해주어 편했습니다
이브날이라 애들좀 없을수 알았는데 사이즈 좋은 애들 꽤있어서
초이스 편하게 했습니다 ㅎ 약속은 좀있었지만 남자들하고의 약속이라
저녁만 먹고 반주한잔하고 자리 파라고 놀러왔습니다
놀다보면 어짜피 룸갈꺼 만저 빠져놔왔습니다
현명했던거 같아요 ㅎㅎ
초저녁에 손님이 별로 없던거 같던데 몇시간 놀고 나갈땐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ㅎㅎ
한대표님 초이스 잘해줘서 마인드 쩌는 아가씨랑 놀았구요
이브때 놀러와서 살짝 우울하긴했지만 여친이 없어서,,,
찐한 연인처럼 아가씨가 놀아줘서 편했습니다 크리스마스날도 연다는데
저녁때 한번 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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