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하이쩜오 ....
담당은 박장군부장님
지인이 찾는 분이라 그냥 전 따라갔는데
친절하시고 초이스부터 마무리까지 대리기사 불러주는거도
대충하시지않고 엄청 신경써주시며 친절함이 몸에 베이신분
제가 초이스할때 조금 까탈스러움을 보여서
맞춰주시느라 애 쓰셨는데 감사 그 자체였답니다
덕분에 이쁜 아름이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보냈구요
예전에 알던 마담이랑 이름도 같아서 이야기 나눠보니
잘 알기도한 언니동생하는 사이라며...
이야기 물꼬트이니 더 친근감도 들고 술에 노래에
즐기다 보니 저도 나중엔 술이 되서...
어찌저찌 대리기사까지 신경써주셔서 안전하게
집와서 쿨쿨 꿀잠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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