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만나고 왔어요~~~~~~~~~~~~
급 땡김으로 인하여 열심히 눈팅하다 프로필에 눈이 떠나질 안아서 방문을 했지요~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처음에 이쁘군! 만족이 올르왔죠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와... 크다???
손으로 들었을때의 이 무게감이란!! 안고, 얼굴을 묻히고
그 크기에 탱탱함이 손과 얼굴이 떠나질 못했네요 ㅎㅎ
애교도 많고 완전 애인모드.서비스가 너무 좋아 금방 두번의 운동이 지나갔죠....ㅠㅠ
누우나 올라오나 그 어떠한 자세도 크고 아름답게 흔들거리는 모습은 예술입니다.
아! 올라와서 손으로 받치면 느껴지는 탄력과 무게감!! 긴장풀면 운동이 끝납니다..ㅠㅠ 제가 그렇게..ㅠㅠ
다음에 다시 방문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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