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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년 주구장창 올리는데, 검단사거리까지 가서 바람 맞은 적 있어요.
지를 바람 맞춘 사람인줄 알았다는데. 어이 없어가지고 ㅋㅋ
맨날 믈어보는게 똑같습니다. 거기는 작냐. 작아야 본다. 담배갑 길이 정도여야된다. 문신 안하고 콘필이어야 된다. 패턴도 똑같은데, 아이디를 계속 바꾸네요.
그러고선 쪽지 계속 삭제해서 다시 보내게 만들고 무지 짜증나지만 궁금한 뇬입니다.
요새는 밑트임 스타킹 사오라고 계속 소개글 올려대고 작은게 좋다면서 발정은 나있는거 같고.
참 특이한 인간이네요. 

저도 작년 초여름쯤 봤다가 바로
"죄송합니다 제스타일 아니시네요"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나이 졸 들어 보이구요 댓글중 다리각질 -_-;;; 생각도 나네요
인천 원당동에 거주하는 년으로 조건한지 10년은 된것 같네요.
나이는 50~52살일껍니다.
그래도 그 나이에 이쁘편이죠.
섹은 나름 즐기는편이고, 보지 안쪽이 살짝튀어나온 약간 독특한 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거의 매일 구하고요.
일산, 계양, 인천서구, 원당 등 여러 곳에서 작업합니다.
자칭 프리랜서라고는 하는데 무슨일은 하는지는 모르겠고요
옛날 채팅매니아에서 애무만남으로 시작했던 년입니다.
솔직히 가성비는 없죠.. 나이50 넘어 13이라니...
저도 그래서 손절했습니다.
옛날에는 애무만남 6에 하던년이 물가반영이 된것인지 섹 13, 애무 10 부르네요.
참고하십시요 ㅎ
아직도 저러는거 보면 장기로 보는 사람도 없나.
이 남자 저 남자 다 경험해보려는거 같은데, 희안하게 거기가 작은 남자만 찾는다네요 ㅎㅎ
제가 본 사람 같네요. 키 160 보다 작고 나이는 +10은 하셔야... 곱게 나이든 이혼녀고 카페(커피) 관리자 라고 합니다. 첫만남에 경계가 심해...(본인피셜, 장난질 많이 당했다고) 바로 바로 톡 회신 요구 합니다. 색 밝히는 스타일 입니다. 처자가 제 폰에 라인 아이디 넣어줘, 별도 톡 아이디 등 정보는 없습니다. 제 서식지와 거리가 멀어(40km정도) 2번 보고 더는 안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맞아요 아이디 바꾸면 또 쪽지 보내게 되서 엄청 허탈하죠 ㅋ
사람 놀리려고 장난 치는건지 짜증납니다.
예전에 이 인간으로 추정되는 글 본 적 있는데, 그 분이 차에서 창문 내리고 봤던 마스크 쓴 얼굴은 나름 괜찮았으나 흰다리에 뭔 각질이 올라오고, 나이가 더 먹어보여 기냥 그대로 돌아서 갔다는데. 검증 좀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여러 모로 아쉽더라구요 ㅎㅎ
아래가 관련 글입니다.
https://yt708.org/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11&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2%80%EB%8B%A8&document_srl=72880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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