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조치원은 아주 가끔 갑니다
일단 세종전통시장 앞에 여인숙 꼴목에 있고
아무대나 가도 동일한 사람ㅇㄹ 부르기 ㄸ문에
마음에 드는 곳 아무 곳이나 가시면 됩니다
이제 세부 정보.
낮타임에 3~4명 있는걸로 아느데 동네 할아버지들 받는 60대 이니 가면 안됨
서리니 미란이 ? 이런 사람 얼굴 다 60대라고 생각됨
나는 두번 다시 안감
저녁은 내가 거의다 봤는데 별점으로 합니다 :
10점 : ☆☆☆☆☆☆☆☆☆☆
사랑이 : ☆☆☆
사랑이는 몸매가 얇고 슬랜더이고 얼굴작고 착함
야야 : ☆
보면 알듯 나이 많음
수박 : ☆
야ㅑ야랑 비슷 딱 봐도 나이가 많음
하늘이 : ☆ ☆
뭐 어리다고 하는데 등치가 큼 별 메리트가 없음 40대 초반
향수 : ☆
하늘이랑 비슷 그나마 조금 젊음 40대 초반
그다음 잔챙이들 있지요 고인물도 있고
근데 저 위에 보다 다 별로에요
숙이니 연희니 머니 그냥 다 별로에요
솔직히 사랑이 라는 애도 별로인데요 대전에이나 천안에 비하면요
조치원은 가끔 세종 일보면서 가거나 올때 한번 씩 가는데
하여튼 별로입니다
ㅂ
차라리 휴게텔이 나을거 같네요 외국언니지만
조치원에도 하나 있는 걸로 아는데
대전 천안은 코로나전이 괜찮았던것 같아요. 제 취향인 거유 육덕도 몇명씩 있었는데 지금은 싹 사라졌더군요.
절대 사절
후회 반드시
천안이 좋아요
그나마
예전에 일하던 누님 돌아와라.
쪽지 확인좀 ㅇㅁ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