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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딱히 아는곳이 없어 후기가 많은 곳으로 찾아서 갔는데
특정 바리를 밀어주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행복이를 봤고 40대중후반? 키크고 마른 분이 옵니다
서비스는 그냥 그렇고 삽입을 하니 구멍이 좁은게 느껴집니다
쪼임이나 돌기가 느껴지진 않는데 확실히 구멍이 좁습니다
그동안 경험해본 바리들 중에서 구멍 좁다란 느낌은 첨입니다
한10분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글래머가 취향이라 아쉽긴한데 그럭저럭 만족했네요
다른 바리들 추천 좀 해주세요
50이면 이모님뻘이라 접견이 두렵군요 ㅎㅎ
터치 전혀 안되고 젖도 혀도 못대게 해서 실망
다신 안봅니다
기본적 욕구가 해결이 안되는데
굳이 행복이 보지 피하심이
그정도로 좁은가요? 한번 만나봐야겟네요
행복이는 70년대 중반 생이고
50다됬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75년생인가 그런데
먼일 터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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