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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에서 연말 회식하고 술이 완전 꽐라되서
아래는 미친듯이 쿠퍼 줄줄..
정신은 메롱이고 일단 생각난 곳이 오시엔.
회식 장소에서 걸어거 갈수 있어서
일단 입장.
홍이 손님맞이중.
그리고 이룸 가억안나는 할매도 손님맞이중
뚱한 할줌마만 가능하데서 알았다고 하고 입장.
옷벗고 나체로... 샤워장 가서 똥꼬랑 고추만 씻고
양치도 했나?? 일단 가억 가물
그리고 언니 입장과 동시이 바로 벗기고 ㄱㄱ!
한발 뽑고 나니 술기운이 다 돌아서 허벅지랑 고추주변 주물럭 거려보라고 시키고 10~20분 잠든듯.
깨어보니 혼자임 헐...
일단 소리내니 할줌 입장.
걍 벗기고 2차전 돌입
여기 1발하고 마사지면 끝이라고 헛소리 시전
무슨 다른 할매들 2시간에 새발도 뽑고 간다니
째려봄 ㅋㅋ
다 뿜어내고 샤워 때리고 8만 투척후 퇴장
뒤에서 10만 어쩌구저쩌구
문앞 헐은 쇼파에 홍이 할매 보여서 반갑다 인사하고 젖탱이 봊탱이 한반 손으로 만저주고 퇴장.
계단 올라오며 다시는 가지말자 다짐.
가실 분들은 꼭 2발 이상 뽑으시고 8민만 투척하세요. 호구 잡히지 마시구요.
암만 얘기해도 10주는놈들 꼭있죠
후기를 재미있게 쓰셨네요 나름 술기운에 두발 즐달 하신듯 추천
항상 후기 감사합니다
할매들 정신 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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