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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씨가 반가워하면서 입장을해주는데 처음보는사이였거든요
근데 외모나 응대마인드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대화하며 제 굳어버린 몸땡이를 맡겨봅니다. 혹시나 불편한곳있는지 물어봐주면서
마사지 해주기 시작합니다. 쪼물쪼물 압을 조절하시며 해주시는데
뭔가 시원하면서도 개운해지는 다양한기분을 느낄수가있었어요.
얘기나누면서받다보니 시간이 되게 빠르게 훅훅 지나갑니다
애무를받으면서 느낀거는 혀가 아주 끈적거린다?? 몸땡이에 붙어서 안떨어져요
존슨을 입으로 휘어감아줄때는 흡입하는압력이 초강력 진공청소기입니다
70퍼정도의 강직도가 비제이를받으면서 100퍼이상으로 풀발기되어버립니다
여상부비부비를 시작해주는데 리듬감과박자감이 딱딱맞아떨어지더군요.
들어갈듯말듯 그 맛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뻔;;;;;
핸플받다가 얼마안가 흑!!!! 소리와 함께 발사 그리고 깔끔마무리....
정아씨 초면이었는데 즐달하게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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