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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엇지만 불구하고 저의 룸돌이 기질은 끊을수가 없네요
아가씨 초이스 타임때 정말 완벽하게 저 이상형인 아가씨가 있었다는..
두말도 필요없이 .. 바로 초이스;;
파트너 이름은 지영이 라는 언니
그렇게 깔고 노는데 놀수록 언니가 더 맘에들지 뭡니까..ㅠ
정말 간만에 만난 내 완벽한 이상형 스타일이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싱글벙글..(참 미쳣죠 ㅠㅠ)
고민고민하다 좀더 놀고싶은마음에 쓰리탕깝니다 ㅎ
다니면서 3탕은 처음! 조금씩 용기내어 언니랑 찐하게 도전~
언니도 술이 좀 됫는지.. 처음보다 마니 누그러지고 애교작열 합니다 ^^
요이쁜거 계속 데리고 싶은건 먼지 ㅠㅠ
찬찬히 즐기면서 놀았습니다~ 얼굴도 이쁜게 봉긋 가슴도 정말 이쁘네요~
물론 3탕이라 금전압박이 있었지만.. 정말 당장 시간또 나면 얼른 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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