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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표님 찾고 하이킥이라는 레깅스를 갔습니다
엘베타고 올라가면서 복도에 꽉 차있는 아가씨들이 눈에 보였고
다들 사이즈가 좋습니다 몸매들도 좋구요 다른방 초이스 중이었나봅니다
몇명 맘에 드는 아가씨들이 있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초이스할때 그 아가씨들이 들어왔습니다
어느냔 젓퉁을 주무를까 하다가 두명을 앉혔고
이 언니 저언니 젓퉁에 묻혀서 여기저기 도끼살도 만지면서
술마시고 노래하고 다시 젓퉁에 묻혀서 여기저기 도끼살 만지면서
반혼럼을 쳣습니다 ㅋㅋ
나이 마흔 다 되가는데 아주 아기가된 기분이었고
웨이터 몇만원주고 들어오지 말라니까 정말 안들어와서
편했습니다 ㅎㅎ 한대표님한테는 필요한거 있으면
문자를 했구요~ 즉각 즉각 처리해줘서 감사햇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가성비대비 와꾸나 마인드
최고인 가게중에 한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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