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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소개*
이천 블루문은 버스터미널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인1실 오피스텔이라 편하게 방문가능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편하게 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유나와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예약할려고 전화를 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힘들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혜리를 소개받고 찾아갔습니다
문 딱 열어주고 들어가는데 눈매가 너무 신비롭네요
렌즈를 낀거 같긴 하지만 뭔가 오묘하다 해야할까?
프로필대로 아담한 키에 반전 몸매를 지녔습니다
샤워전에 물한잔 마시고 급한 마음에 후딱 샤워실로 들어가니
금방 따라 들어와서는 꼼꼼히 그리고 부드럽게 씻겨주네요
손도 작고 한데 손길자체가 너무 부드럽습니다
물기 닦고 나와서 곧바로 침대로 쏙 들어가니 어느새 곧바로 따라 들어오네요
잠시 동안 서로 밀착해서 몸좀 녹히고 있으니 어느새 후끈 달아오르네요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입술이 너무 부드러워서 깜놀했습니다
키스감 완전 상타치네요 너무 좋아서 키스만 진짜 오래 하다
언니가 목부터 빨기 시작해서 내려가는데 입으로 휘익하고 흡입하는데 시원하면서 흥분도 확 올라갑니다
소중이 도착해서는 아이컨택하며 바라 보며 손으로 잡고 쭈욱 빨기 신공으로 흡입하는데 이 언니 스킬이 진짜 색다르네요
이런 스킬은 첨이라 어색하면서도 나름 좋습니다
사탕빨리듯 한참을 빨리는데 점점 충전되버리고 턴을 외치고 69로 들어갑니다
봉지맛좀 봐야죠? ㅎㅎ 벌써부터 젖어있는 봉지를 츄르릅 빠니 움찔움찔 하는게 반응도 좋습니다
테크 올려서 서로 미친듯이 그렇게 빨다 장비 착용후에 뒤치기부터 시작합니다
들어가는순간 꽉 물리는데 완전 좁보네요
옴짝달싹 못할만큼 꽉 잡아줘서 뒤치기 하기도 힘들어서 여상으로 체인지
무릎세워 방아찍는데 이제야 쑤컹쑤컹 박히는데 들어가면 꽉 다시 빼면 휴~~~
박을맛 정말 나네요 신음소리도 앵앵대는게 귓가를 자극하고
언니가 흥분했는지 알아서 강하게 퍽퍽 방아찍어대는통에 벌써 부터 신호와서 잠시 애무타임으로 진정좀 하고
빨딱선 유두 빠는데 성감대인지 몸을 베베 꼬는걸 진작 빨아줄거 그랬나봐요 ㅎㅎ
다시 정상자세에서 넣고 스타트~~~ 여전히 쪼이지만 뒤치기 보단 나아서 수월하게 박을 수 있었네요
다시 또 온 신호에 언니 다리를 쫙 벌리고 푸쉬업 자세로 그대로 강하게 박으면서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아~~ 아~~ 서로 신음소리 터지고 마지막 한방울 까지 모두 토해내고 말았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많이도 싸버려서 역시 영계가 좋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대충 정리후에 다시 누워서 오래 키스했네요~~~ 이 언니 키스만 보면 키스방에 더 특화될거 같아요
첫인상은 약간 도도함 감도 없지 않았었는데 서로 몸의 대화를 했다고 샤워하고 나와서 옷주며 생글생글
나갈때도 생글생글 웃어주는게 나름 또 귀염상이네요
역시 이쁘면 뭘해도 이쁘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다음에는 유나를 볼지 혜리를 볼지 고민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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