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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에 방문을하더라도 친절함을 느끼게끔해주는 런실장님~
기분좋게 계산을하고 라라 예약한거확인후에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옷부터갈아입으며 빠르게 준비부터했고 샤워장으로 달려갔어요
씻고난뒤에 담배피면서기다리니 잠시뒤 라라가 들어옵니다
청초한 와꾸 슬림하고아담한바디 업소녀같지않은 분위기가 볼때마다 기분좋습니다
마사지를하며 잠시 스트레칭하는시간을 가져보았고요 개운해진 몸으로 서비스 요이땅~
역립하기에앞서 라라의 혀놀림을 느껴보는데 세지 않고 부드럽게 천천히 애무를합니다
불기둥으로 변신한 존슨을바라보더니 오빠꺼 크다고 뜬금없이 칭찬을.....
사실은 제가 소추인데 라라가 립서비스로 남자로서의 자존감올려주네요 기특한것 ㅋㅋㅋ
혼쭐나게 빨리고나서 자세바꿨고 라라의 그곳 보짓가랭이를 탐색해보았습니다
혀만 넣었는데도 쪼임이 느껴져요 물나오는것도 장난이 아니었고요
좁보같은 라라의그곳을 가지고놀고 맛보고하다보니깐 발사감이 일찍 찾아옵니다
다시 자세를 바꾼다음에 하ㅂ욧으로 가속도를높여 조준완료후 발쏴~~했어요
시원하게싼담에 정리하고 라라랑 좀더놀다가 한번더 샤워하러갔습니다
연말보너스라도받게되면 2시간 3시간씩 보고싶은데 그저 희망사항이네요 ㅋㅋ
고래 보지아님 새우보지임/ 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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