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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방문 후기입니다. 기대가 너무 컸는지 마담누님 약간 긴 말상에 나이든 티가 나네요. 색기 있고 나이는 60전후로 보입니다. 헤르페스 때문인지 입술근처가 부르터 있어서 좀 찜찜하네요. 커피한잔 하며 넋두리 좀 들어주며 주물럭거리다 골방에 입성. 물티슈로 대충 닦아주더니 서비스 한 5분 후 여차저차 마무리했네요. 거사중에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서 좀 그랬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끝나고도 마담 자기 몸 물티슈로 대충 슥슥 닦네요. 재방이 꺼려지는 이유입니다. 손님 생각해서 잘 좀 씻고 일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회원님들 22년 한 해 마무리 잘들 하세요~
후기가 각양각색이라 궁금하네여 조만간 한번 박아주러 가야 겠네여.
나이가 더 많을 확률이 높네요
여자는 진짜 나이먹고 능력없어도
남자처럼 경제적바닥은 안칠듯
60전후는 맞죠 ㅋ
내가 보고 직접 들은거 외엔 믿으면 안됨
이래서 사기꾼들이 사기치기 좋은나라
믿지말지어다 ~~~ 그렇다구 아주 큰 차이는 아니지만
ㅎㅎ 아시는군요~~
64년생 이었군요 ...
참고로 뽕잎마담64년생 59살이고 전에
성병치료 1회 받은적 있다고 고백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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