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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부터 일보고 할일이 없고 집으로 귀가하거나 회사에 가는건데 회사는 일보느라 안들어가도 되는상황
집으로 가긴 싫고 한잔 할곳없나 했더니 요즘은 일찍부터 연곳들이 있더라구요
그중에 바로 답변온 한대표님 찾아서 레깅스로 놀러가 보았습니다
오후 5시부터 전화통화하고 6시에 오픈한다하여 좀 기다리다가 가보았습니다
애들이 있으려나 했는데 일찍부터 나와있는 아가씨들이 있어서 많이 보는거 보다 속전속결로
몇명 보고 초이스 했습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가려 했는데 눈에 딱 밟히는 사람이 있어서
픽하고 놀아봅니다 ㅋㅋ 순수한 저의 어린시절의 첫사랑을 닮은 그녀 막 똑같이 생긴건 아닌데 느낌이 비슷한거죠 느낌
아가씨가 너무나 섹시하게 놀아주니까 첫사랑의 추억은 날라갔지만 나름 묘미가 있네요 ㅎㅎ
그렇다고 저의 판타지가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한대표님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집에갈때까지 케어해 주어서 감사했구요
다음번에도 일찍 놀러가보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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