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제공된 무료권 덕분에 민경이를 오랜만에 보고 왔습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티에서 잠시 대기하니 곧 입장하는 민경이.
웃으며 달려오며 제 품에 쏘옥 안기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왜이리 오랜만에 왔냐는 말에 그동안 너무 바빠서 못왔다고 하니 치이 거리며 입술을 내미는데 이것 또한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ㅋ
이후 설왕설래와 해피 타임을 가졌는데...소녀소녀한 민경이의 모습은 저를 설레이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거리상 새콤달콤에 자주는 못가지만...방문만 하면 언제나 포근하고 좋은 업소라는 인상을 받네요 ㅎ
역시 키방이 핫하네요 ㅋㅋ
후기 잘 보고갑니다~^^
키스방 내상만 당했는데, 즐달 ㅊ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