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만에 사람 살결이 그리워서 나왔습니다
화순장 소라이모가 슴이 크다 해서 만나봤는데요
외모는 굳이 비유하자면 윤여정 닮았고
슴은 처지고 부드럽습니다 신양보다는 좀 작습니다 탄력도 부족하구요 조임은 좋은편 안이 따뜻하고 물결이 느껴집니다 피부는 육십대 치고는 좋은편 입니다 술취해서 못싼게 좀 아쉽지만 마인드는 나쁜 편은 아니네요 지난번에 왔었는데 부재중이라 그냥 돌아 갔다고 하니 애무도 오래 해주셨습니다 다음엔 맨정신에 가려구요 신양 이모가 은퇴한듯해서 꿩대신 닭으로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네요 방자체는 매우 좁습니다 참고하세요
주인 아지매가 전번을 안줘서 몇번 헛탕치고
안간지 좀 됐는데
하나가 그나마 나을걸요?
오오 의정부도잇군요
소라 주간만 있는줄 알았는데 밤에도 하는군요
술먹고 가시면 즐기지 못할수도 있죠..^^;
마인드는 괜찮은 편인가요? (요즘 워낙 마인드 흉흉한 바리들이 많은지라,,,)
장점을 보려는 자세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