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욕구란게 참 쉽게 가시지가 않는군요
여럿이 다니다가 혼자 놀러가는거에 맛들인후
요즘은 혼자서만 다닙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익숙해지니
이것만큼 편하고 재밌게 노는게 또 없네요 ㅎ
거의 뭐 왕이죠 ㅎㅎ 게임도좀 하고
두명이 게임하면 뭐하냐 하겠지만 이것도 묘미입니다
결국은 뭐 잘만하면 태초의 모습으로 즐겁게 놀수도 있죠 ㅎ
결국 사회나 업소나 말빨이 먹히는 시대~
일단 초이스 볼때 잘봐야됩니다
이번에는 하이킥으로 놀러갔고 자주 찾는 한대표님을 찾았습니다
손님 입장을 잘 생각해 줘서 좋습니다 ㅎ
자주가다보니 제 스타일 알아서 아가씨들 알아서 초이스볼때 와꾸 짜옵니다
첨에는 아가씨 많이 봤지만 한대표님이 알아서 좋은 아가씨로 맞춰주니
편~안~ 합니다
이번에 앉힌 아가씨는 살짝 태닝한듯한 몸에 탄력이 강하나 살은 부드러운 전현적인
애기피부 였습니다 가슴은 탱탱해보이고 75 C 정도였습니다 만지니 탄력도 있지만
부드럽네요 ^^ 잘록한 허리에 엉덩이는 빵빵하고 전형적인 쭉빵 몸매 였습니다
요리조리 애기다루듯 만지도 훑었더니 이아가씨 흥분했는지 제껄 만지기 시작합니다
빤스를 하나 더 가져갈껄 이라는 생각이 뻔뜩들었고 결국 그 아가씨와 3타임을 하고
극강하드 꽁냥꽁냥을 하고 왔습니다 ㅎㅎ 애들 와꾸 좋습니다 마인드는 하기 나름이겠지만
기본적으로 하드하니 편~안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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