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사카 일주일여행와서 토비타신치 갈지말지 계속고민하다가 가서 둘러만보고 오기로 결정.
전철타고가서 구글지도보고 따라가다가 더이상 안봐도
여기부터구나 라고 알수있음.
걸어가면 가게에서 마담같은어머님할머님들과 아가씨한명이 앉아서 호객함. 아가씨들은 대부분 웃으면서 손흔들거나 오라고 손짓하거나 하더라
그래서 그냥걷고있었는데 이쁜애들은 확실히 이쁘더라
축구유니폼입고있는 애들도있었는데 유니폼을입은것뿐
실상은 다 가린거야상체를. 가린애들은 보면안된다.이유가있다. 다넘기고
계속걷는데 한 아가씨가 눈에들어왔다.
다른 아가씨들처럼 손을흔드는데 이건뭐 손을흔드는건지 가슴을흔드는건지 알수없을정도로 큰 가슴을가진
언니발견. 얼굴도 매우예쁨.
하지만 나는 구경만하러왔기에 그냥 눈으로만보고 지나감.
근데 자꾸 눈에아른거려서 가서 말이나해볼까하고 돌아감. 나이는25살이라던데 내가보기엔 더 어려보였다.
그러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미 방에들어와있음...
가격은 알다시피 20분에 1.6만엔.
언니가 갱장히이쁘고 가슴이갱장히컸음.
나는20분했고 듣던데로 콘끼고 입으로해줌.
그외엔아무것도없음. 내가 입으로하는것도 못하게함.가슴애무도안된다고함.
순간 똘똘이가 죽음.
20분은 해보니까 흥분해서 똘똘이가 설수있는구조가아님. 입으로 좀 할때 살짝섰다가 금방죽음. 어둡기도하고.
마무리안될거같아서 쉬지않고 어거지로 계속 펌프질함.
그렇게 겨우마무리하고 물티슈로마무리하고 대화조금하고나옴.
총평. 이쁜애들은 확실히 이쁨. 좀더 걸었으면 더이쁜애들도 분명 있었을듯.
근데 나는개인적으로 한번경험했으니 다시가진않을듯.
한번경험해보는건 나쁘지않다.
20분짜리로 했다가 못싸고 후회했는데 ㅋㅋ
제가 코로나전에 갔을때는 언니들 외모 AV배우급
애들도 있던데 오사카 다시 방문하면 들려보고 싶은곳
아이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는 안가겠습니다
헐 콘까시에 보빨도 안되고 가슴도 못 빤다구요? 정말입니까? 너무 개판인데 ㅡ,.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