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동생, 친구, 형제 여러분 간만에 노다지 한번 다녀와서 글씁니다.
노다지는 그냥 가시지 말고 전화예약후 방문하시면 정말 편하게 40-1시간 편하게 놀고 오실수 있는거 다들 아시죠?
솔찍히 말씀드리면 저는 진정한 탐험가는 아닌듯 합니다. 전 들어가면서 부터 눈을 최대한 바닦에 두고 최대한 눈을 감고 있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솔찍히 1+1 서비스 국PAY로 받을수 없는업소도 없건이와, 할매시 DDONG까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해주는데 없잖아요~~!!!!
우선 굳이 내용 설명하자면 던전 입장후 페이하시고 들어가서 왼쪽 코너 또는 오른쪽 골방 입성 가능하시고 오른쪽 골방은 말하시면 됩니다.
둘다 사용해본 저로서는 언제 빤지도 모르는 침대보다는 그냥 소파가 청결하다 생각하고 던전은 던전일뿐 시설이야뭐 옛 향수 느낄정도는 됩니다.
이날도 역시 입장후 땅보고 오른쪽 코너 소파에서 알아서 옷벗고 앉아 있으면 작은 바가지에 물떠와서 닦아주시고 마른할머니가 사까시 부터 시전해 주시고
뚱뚱이 할머니 젖만지면서 젓꼭찌 빨리고 있으면 둘중하나 픽하셔서 밖으시면 되는데 저는, 애무충이라 더해달라 요청하는편입니다.
요청하시면 뭐 군말없이 해주시는 편이시구요. 잼있는건 뚱뚱이 할머니가 잘 못하는거 같으면 마른할머니가 인터셉트 하셔서 사까시던 DDONG까시던 해주십니다.
뭐 말이 샛는데 애무 받다 마른말머니 눕혀서 강강강으로 클리어 하였습니다. 결국 별 내용없네요. 그냥 갈만합니다. 제가뭐 하도 X신같은데를 많이 다녀서 그런가
이제는 감흥도 없네요. 저번에도 썻는데 ㅋㅋㅋ 많은분들이 던전 추천해 주셨는데 많이 가본데여서ㅋㅋㅋ 내상업소는 피해주세요.....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월요일 마무리 하시고 또 건승합시다....
업소 정보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추천 한방~
욕봤어요~
네....감사합니다.
노다지가 언제적 노다지... 할머니들 아직도 정정들 하신가보네요~ 두눈을 감아도 눈물이 나는 그 던전을.... 자지에 지배를 당해서 이성을 잃었어도 현타가 몰려오는 그곳... 미쉐린 할마시가 그나마 좀 젊어보이고 마른 할마시는 폭삭... 하이고마... 진짜 궁금한분 아니면 함부레 마이소~
옥주가 더 젊죠
오홋 전 못갈거같아요 ㅠㅠ
전 입장했다가 후퇴를 ....
한번 스타킹 사들고 가야지ㅎ
던전이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탐험가님들이 엘도라도를 가시네요..^^:
ㅋㅋㅋ 그렇니깐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님의 닉을 보고 뿜었습니다. ㅎㅎㅎ
탐험가님들 존경합니다.
엘도라도는 반드시 존재 합니다.
암요 암요..^^;
그냥 할머니 입니다.
노다지는 국페아닌데 4만원이데 국페이면 5인데 ㅋㅋ
아~~~죄송합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