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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랑 은지랑 같이쉬는날이라 미연이로 추천받았어요
눈 겁니 내리는데 지각할까봐 걱정했드만 다행히 정각에 도착은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되었던 미연이 예상했던것보다 어려요 20대 딩동댕~
귀엽상하게 생겼는데 막상 본게임들어가니 완전 강강강 !!!!
미연이의 섭스 정말로 장난아니더라구요 !!!!
애무를받으면서 계속해서 와~~졸라 쎄다를 외침!!!!!
그냥 발가락부터해서 전신을 쫙 빨리다보면 대박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잘느끼고있는가 계속 확인도하는데 미연이의눈빛이 아주 몽롱합니다ㅋㅋ
섭스시간 내내 임팩트있게 하드하게 빨리기만하다가 싸뿠어요 ㅋㅋㅋ
올챙이들을 분출하고나서도 미연이의 공격은 그칠줄을 모르더라구요 ^^
후기로만보고 말로만들었던 시오후키를 성공하는건가했는데
제가 참을성도없고 꼬치가너무아파서 도중에 스퇍을시켰습니다 아쉽 ㅠㅠㅠㅠ
담번에 다시 보기로하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혼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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