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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왕창내리던날 너무 추워서 움추러들은
꼬물이를 각성시켜보기위해
눈내리는외곽도로를 뚫고 소나무로 찾아갑니다ㅎ
건마인데도 퀄리티가좋으니 자주 찾게되는듯ㅎ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예약잡으려고하는데
처음듣는이름인 예은이로 1시간코스 잡아준다했습니다
새로왔는데 손님들반응이 좋다고하더군요
목욕부터하고 방에들어가서 잠깐동안 대기를했고
예은이가 들어와 인사해주는데 활발할성격이 바로 티가납니다
첫인사 간단히나눈뒤 마사지부터받았어요
압 좋습니다, 안마스킬도 배운듯한 손길이에요
그리고 서비스를 받게되었습니다
예은이가 옷을전부벗어던지고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여기 소나무애들은 하드한거는기본입니다 애무실력 좆빠지더라구요 ㅎ
정성스럽기도했고 정말 진하게 빼는거없이 잘합니다
뜨끈뜨끈 봉지에 꼬물이를 넣게되었는데 인간생채난로가 따로 없어요
너무 따뜻해서 넣은채 가만히있었더니 예은이가 알아서 움직여줍니다
요것봐라~~~완전 발정난모습이 따로없구만 ㅎ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즐긴뒤에 마무리했습니다ㅎ
추운날씨에달림은 평소때보다 만족스럽고
예은이처럼 좋은매니저와 함께라서 더더욱좋았습니다 ㅎ
마사지족 떡족으로서 즐달해써요 ㅊㅊ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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