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 소개>
일전에 블루 스파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즐달했던 기억이 나서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파는 선릉역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사지 샘도 마사지도 잘하고 연애 언냐들도 아주 이쁘장하다고 소문난 곳이지요.
오늘은 지난번에 접견했던 하늘이를 재접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보니, 실장님들께서도 아주 친절하게 잘 응대해 주셨습니다.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샤워를 개운하게 하고,
마사지받으러 윗층으로 올라가 입실했습니다.
<마사지 시간>
입실하여 기둘리니, 마사지 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샘은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엉댕이와 허리 라인이 좀 안 좋다고 하니,
그쪽을 중심으로 잘 풀어주시네요.
근데 엉댕이 쪽을 마사지하면 제법 꼴릿하여지지요.
너무 시원하게 잘 풀었는지라 중간에 잠깐 졸았던 모양입니다.
이윽고 제 바지를 벗길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탈의하니, 샘이 저의 똘똘이와 그 주변을 마사지 해주시네요.
아주 좋은 느낌이 나도록 살살 마사지를 해 주시니, 아주 재미집니다.
<연애 시간>
마사지가 끝날때 쯤 하늘이 처자가 들어오네요.
하늘이 처자는 지난 번에 본 적이 있어서 저를 잘 알아봐 주네요.
서로 안면이 있으니, 더욱 친근하게 연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늘이는 24살에 165센티, 45킬로그램, B컵의 가슴을 장착하였습니다.
빼어난 몸매에 아주 이쁘장한 와꾸를 지닌 착한 처자이지요.
하늘이가 옷을 홀딱 벗어줍니다.
아주 이쁘장한 몸매가 실오라기 하나없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는 군요.
하늘이가 베드 위로 올라와서는 제 가슴과 똘똘이를 애무해 줍니다.
똘똘이가 아주 좋아라 하면서 하늘이 목구녕 깊숙히 박아보기도 합니다.
이윽고 장갑을 장착하여 정상위와 후배위로 진행 후 여상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정상위에서 하늘이의 쪼임이 아주 좋았고, 하늘이의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아주 꼴릿하였습니다.
쌀 거 같아서 이내 후배위로 돌린 후 하늘이 엉댕이를 만지작거리면서 연신 방아를 찧었습니다.
거의 느낌이 다와서 하늘이에게 여상위를 부탁해 봅니다.
하늘이가 위로 꿍떡꿍떡 강하게 박음질하니,
참지 못하고 결국 발사하고 말았네요.
언제 보아도 아주 재미난 연애를 즐길 수 있는 이쁜 하늘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