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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물을뺄생각도있기는했지만 날이 추워서 더 달리고싶더라구요
어디로갈까생각할것도없이 런으로 바로 전화했습니다
그동안 만나고싶었던 라라 드디어 제가 원하는시간으로 된다고해서
예약을하고 시간맞춰서 연수동으로갔어요
자잘한얘기쓸거없이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문이열리는순간 라라를보게되었는데 키가 아담하고 슬림슬림이에요
포켓사이즈같다고해야되나 ㅋㅋ
한국말을 잘은 못하지만 대충 눈치껏 알아챕니다
마사지점수 80점 정도만주고요
서비스점수는 120점 주고싶습니다
라라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농담이아니고
진짜 꼴림을넘어서서 자지가 터질만큼 잘빨아줬어요
자극적인 라라의 혀놀림에 전기가 흐르는기분ㅋㅋ
애무를 받는도중에 쌀것만같아 강제로 애무를멈추고
자리바꿔 제가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라라의 탐스러운 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차근차근공략을했지요
바스트 꼭지에서 꼼지락정도만하다가 클리와 날개에 혀가 닿자마자
터져버리는 라라의 신음.. 거짓반응이아닌듯 수량도있어요
남상69로 해피타임을보내다가 180도 돌아서 하비욧으로 꼿았습니다
애국가까지 부르면서 참아봤것만 소용없이 3분컷했네요
반응 몸짓 신음 쑤실때의느낌 모든게 꿀맛같았습니다
개추운날씨에 만나보았던 라라와의만남 앞으로도 이어가겠습니다 쭉~
외모 마인드 점수 100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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