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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돌려보다가 근처에 처자 하나 나와서 연락했는데
오피스텔에 있는 자기 방에 오라고 합니다.
대화걸고 스펙받아보니 음 일단 보내준 스펙은 괜찮습니다
1-13이면 크게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고 무엇보다 노콘에다 질싸가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거 대박아니면 각목일거라 생각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자가 알려준 건물들어오고 호수알려주니
처자가 문열어줬는데 프로필이랑은 살짝 다른것 같지만 얼굴은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얼굴이 막 엄청 예쁜건 아니고 구글에 'puiyi' 라고 치면 나오는 말레이시아계?모델 삘이 좀 나옵니다.
간단한 대화나누고 씻으려고 하는데 동반샤워는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 머 이정도까지는이락 생각하고 먼저 씻고 나서
누워있다가 처자가 들어가고 씻고 나오는데 역시 조건시장은 어느정도 과장이 좀 들어간게 맞는듯 합니다.....
몸무게는 몰라도 일단 키는 한 5cm가량은 늘린것 같고 슴도 C보다는 조금 처진 B정도였습니다.
사진에서는 허벅지하고 허리도 탄탄해 보였는데 허리쪽에 뱃살이 조금은 있네요..
이제 처자랑 몸 섞으려 해서 이곳저곳 구석구석 애무하는데 처자 반응이 없습니다. 그냥 립서비스로다가 신음이나 뭔가 제스처라도 있으면
그래도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는구나 생각했을텐데 신음이나 반응은 전혀 없었습니다.
소중이 만지고 핥는데도 역시나 똑같아요. 전혀 신음이나 반응은 없습니다.
제 소중이가 민감한 편이라 처자애무끝내고 그냥 빨리 싸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처자 소중이에 도킹했습니다. 쪼임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때는 그래도 신음을 좀 내주네요. 후딱 끝내고 씻고 나오니처자 핸드폰보더군요.
업소는 확실히 아닌데 하는걸 보니 생계형으로 하는 개인이라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처음 처자봤을때 처자가 재접원하면 라인아이디 알려준다 했는데 거사치르고나서는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던군요.
종합적으로보면 조건시장에서 스펙부풀리면서 돈은 엄청 받으려는 통뚱에 비해서는 스펙도 괜찮은 편이고 가격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냥 잠깐 물빼고 싶을때 보는 거 말고는 더 이상의 접견의사는 없었습니다.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마인드하고 몸매크게 상관안하고 가격과 노콘질싸가능이라는 나름혜자적인 옵션을 우선시하면 한번쯤은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런분께는 추천을 조금 고려합니다.
가격에 상관없이 마인드하고 서비스쪽을 좀더 보신다면 접견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자기 임플란트 했다면서 초반에 잠간 했다가 처자가 거부했어요. 그점도 좀 아쉬웠어요
제가 오늘 보려다 말았습니다.ㅜㅜ
타어플보니 58이라기보단 65정도로 보여서요
잘하셧어요 저도 그냥 좀 싼맛으로 노콘질싸로 물좀 뺀다는 생각으로 보고왔다 왔어요. 13만이면 어쩌다가 물 빼려고 보기에는 괜찮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장기적으로든 재접이든 그 뒤로는 별로 내키지는 않았어요
사진대신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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