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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잠깐 짬이나서 물이나 뺄까 유명한 동명장 차볼고 가봄
4만원 올랏다네요
시설도 좃구린데다가 60대 70대 할줌마 뿐인데 4만원?
늙은 창녀들이 갑자기 보지에 금테를 둘렀나
지랄도 유분수네 바로나옴
에잉 길 건너 유명햇던 폼여관 가니 다행히 차댈데가 있었음
요즘 누구잇어요? 돈받는 할머니가 늘있는 민정이 .. 바로나옴
여기도 4만원 이동네 담합했네요
내돈내고 봉사할 필요가 없지
다시는 안올듯 일땜 잠깐 짬이낫는데
짬나도 올일 없을듯 하네요
할매들한테 돈주고 할 생각하니 꼬추가 쪼그라 들었어요 ㅎㅎ
여자로 사는것도 괜춘할듯..
4만이라니 ㅋㅋㅋㅋㅋ
나도 갔다가 나왔는데 ㅋㅋㅋㅋ 거긴 진짜 3만이면 눈 딱감고 물 한번 빼는데,
3만에서 단돈 백원도 더 쓰기 싫은 동네 ㅋㅋㅋㅋ
인플레 심각하네요 ㅋㅋㅋ
폼이랑 진영장도 4만원...
옆동네 대림장이 한창 제주도이모로 인기몰이한 이후로 올렷다는 카더라...
쓸만한 할줌마 3만원
4,50대까지 4만원
30대까지 5만원
이렇게 정가표를 만들던지해야지
보지맛이 다른데 어디서 좆같은 할매들이 4만원을 처받아
굳~~.공감이네요. 퀄리티에 따라 가격이 다르면 선택해서 하면 되겠지만... 세상 뭐든지 상.중.하 급수가 있는데 하급이 상급가격을 받을려고하니 누가 사먹을까나?.. 손님없어 수입이 반에 반으로 팍~ 줄길바란다~!!
아으... 만원 한장도 아까울듯 오히려 돈받고 봉사해야할듯
69로 보지를 얼굴에 대주며
보빨 골뱅이 오지게하고 뒤치기로 박으면서
보지안에 쌌는데 요도염걸림
보징어 똥냄새 허벌에 보지방구
현타와서 그뒤로 안감
서울지역 여관바리는
뭐니뭐니해도
신설동이 좋죠
솥뚜껑만한 젖꼭지의 소유자
옥주가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며
바리스타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신설동으로 오세요
폐지나 줏을 할매들이 쳐돌았나
국산할매도 아니고 가산쪽은 대부분 조선족인걸로 아는데 3만도 감지덕지해야지 배때지 쳐불렀나
60후~70대급 할망구들이 주제파악 못하는듯하네요.4만이면 가성비가 제로. 안가는게 답이예요~
아따 이양반아 4만원에 뭘 바라나
가산 나이 많은거 모르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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