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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영등포에서 1차 고기, 2차 양꼬치먹고 2명이서
노래방을 찾아 다녔는데...몇년만에 가는 영등포 노래방이라...
삐끼랑 몇명 얘기해보고 샤넬 노래방 안내받아 갔습니다.
가격은 1인 1시간 15만에서 2만원dc해서 13만원에 양주한병+맥주로해서 얘기했습니다.
처음에 20대후반 30대초반으로 들여보내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20분후 50대 2명 들어와서 뒤로 빼고
다시 20분지나서 40대후반, 50대초로 보이는 2명 들어오길래 나간다니...
잠만 기다려보라고 20대후반에서 30대 4명한번에 보여준다길래 마지막이다하고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20분정도 좀 지나서 4명들어오는데 40대후반 들어와서 그길로 바로 나왔습니다.
이제 영등포 노래방은 완전히 죽은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는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요런 정보 굿이죠. 굿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영등포 한시간반 기본으로 알고 있는데요~ 암튼 영등포 엄청 다녔는데 이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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