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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엊그제 월요일날
커피나 자두 누님 핫하다고 해서 한 번 접견하려다가
두 분 다 안나오셨다고 해서
주인아주머니가 다시 새로 온 샴프누님 있다고 해서 뵙고 왔습니다.
40대 초반 이신것 같구요
제 기준 다 무난했습니다.
탈색 살짝 하신 생머리에 인상 좀 강하시구요 코도 살짝하신것 같습니다.
슬림하시고 가슴은 다소 작은편
노콘 시 밖에 싸달라고 합니다.
감기걸리셨다고 하셔서 키스는 안했구요
여상하시다 제가 꼴려서 그냥 눕혀놓고 박았습니다
젤을 쓰셔서 잘 들어가는데 느낌이 살짝 안오고
제가 인위적인 신음소리에 발기가 풀리는 편인데 그런걸 느껴서 싸는데 약간 지장이 있었습니다.
재촉은 안하셨구요. 송림 외에도 신림동에서도 하신다고 합니다. 집이 봉천동쪽이래영.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재접견 65% 정도
즐달하십시오 여탑형님들
커피 비누 샴푸..
이젠 어떤 작명을?
린스...스킨...티비...타올... 미러...
예전에 송림에있던 샴푸가 돌아온건가...
저도 신림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예전에 송림에 있었던 삼프입니다
키좀 크고 배쪽에 문신있죠?
쌰푸 이ㅣ뻐요?
뉴페라기보단 재작년에 간간이 일했는데
딸기가 있던시절 ~~
말이 좀 안됨
신림은6만원이고
신림 7만원으로 한달전에 올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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