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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 단백질도둑 아중이

    업소명
    선릉레이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프리티로 달리고왔네요.
    아중매니저로 봤구요.
    저번에 보고 또보는 매니저라서 은근 기대가 더 되더군요.
    왜냐면 저번에 넘 좋았거든요.
    아중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더니 아중이가 특유의 눈웃음을 치면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다행히도 저를 기억하고있네요.
    영어로 대화를 하긴했지만 저를 기억해준다는거에 살짝 감동이
    여친같아서 넘 기분이 좋았어요.
    샤워마치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아중이의 섭스에 빠져봅니다.
    저번에도 넘 찌릿했지만 이번엔 더 짜릿하네요.
    와꾸도 차분하고 청순한편인데 침대위에만가면 달라지는게 아중이의 최고의 매력인거같아요.
    낮져밤이같은 스타일이랄까요.
    아니면 얌전한 고양이같은 느낌이랄까요.
    애무해주는데 역시 최고네요.
    제몸 전체를 성감대로 만들어주네요.
    그녀의 혀가 닿는곳마다 쾌감이 느껴져요.
    콘 알아서 끼워주고 여상위로 바로 천천히 들어가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언제나 잘 쪼여주는 아중이의 존슨은 보물같은 존슨이네요.
    저는 두눈을 감고 아중이의 존슨을 좀더 세심하고 디테일하게 느껴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탐스런 슴가에 눈이 자꾸만 떠지네요.ㅜㅜ
    그녀의 슴가를 부여잡고 여상위에서 한5분했나.
    급 신호가 와서 자세번경하고
    정자세로 진행합니다.
    신호주기가 점점 빨라져서 후배위로 바꾼뒤 정신없이 달려버렸네요.
    후회없이 다 뽑아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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