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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와 시국에 3년 금욕 생활 하다 더 이상 참으면 코나와 시국 끝날꺼 같지 않아 심사숙고 하에 도전 즐톡 하다 근방에 뜨길래 쪽지를 보냄
1회 10.2회 13 부르시길래 제가 워낙 토끼라 2회 10으로 페이 낮추니 쿨하게 알겠어요를 외쳐 1시간 내로 지정한 텔로 이동 방키 사진을 보냈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니 입장 하시더라구요
외모 평가는 날씬 슴가는 커 보였습니다.
얼굴은 50 중반의 여관바리 여사님 정도 됩니다.
본인은 씻고 왔다면서 바로 옷을 벗는데 아 의젓이내요. 수술 자국 보이고 애무님 딱 여관바리 수준에 애무 후 젤 받으시고 삽인 쪼임이 좋아 피스톤 운동 몇번 못하고 그만...
근데 갑자기 옷이.챙기시면서 가실려고 하시는겁니다. 2회 아니였냐고 하니깐 아니다. 2회는 13이다 그래서 대화 내용을 보여줬더니 잘못 보낸거라고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실랑이 좀 버리다 기분 잡쳐 가라고 보내 버렸습니다.
이 내용은 진심 입니다. 오류동 안녕123 이후로 어플을 끊어여야 하는데 후회가.막심합니다.
그렇게 선텔을 하지 말라고 회원들이 외치는데...나는 아니겠지란 헛된 상상이 지배했군요...
지정한 텔로 이동 방키 사진을 보내고...늘 같은 레퍼토리
선텔하지마요
사기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선텔들이 판을치지;;;
위추드립니다... 가격이...
아줌마들도 요즘 실장 관리 받아요
강북에 1번10 2번 13 이딴식으로 많이들 올려요
선텔이면 걍 50대 아줌마
특히 20대 사진같은 프사 올리고 프본이라 우기는 ㅋ
절대 30대에 프사 20대 올라오고 선텔은 거릅시다
선텔을 왜 가냐고 그러면서 내상이래 가지마~~~
선텔은 금지라해도 왜이리 낚이시는 분들이 많은지..ㅡㅡㅋ
아..
대화는 실장이 했나봐요????
50대 밀프도 이제는 실장이 붙나????
토닥토닥이네요 ㅜㅜ
강북에 은근 처자 많이 뜨던데...
취향이 아니시면 조금더 젊은 처자들 냠냠해보시는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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