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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녀오고 쓰는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한 때, 뽕잎 다방이여탑 여관바리 후기 게시판에 달아오를 때 즈음에 다들 뽕잎다방 언니가 그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다며 입에 침이 마를정도로 후기가 올라오던 중, 가만히 보던 전 4번정도 방문 했지만 모두 허탕치고 연다방만 전전하였죠. 이번에 문득 생각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40분을 운전해서 갔는데 열었더군요. 기분좋게 입성. 추운날이라 커피한잔 얻어 마시고 주저리주저리 얘기 좀 하다가 바로 골방으로 데려가네요. 처음 삼각애무 해주는데 나름 오래 해주고 꼼꼼히 해줍니다. 정상위좀 하다가 여성상위로 사정. 근데 다 좋은데 하나 흠은 씻으러 갈 때가 좀 그렇네요. 전라로 다방 내부를 뚫고 가야되는게 좀 민망하네요 ㅋㅋ.
P.S. 외모가 엄청 이쁘다 해서 기대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살짝 실망 했네요. 나름 외모 관리도 한 것 같지만 얼굴 주름에서 연륜이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네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는 못오지만 가끔 올만 한 것 같네요.
전엔 갠찬았다는데 요새는 좀 에전같지 않다 함
축카드립니다 ㅎㅎ
식스다방 있는쪽이 만수3지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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