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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에 바람 쐬러 나와서 송림이냐 단대냐 고민하다가 단대로 향합니다.
동원으로 가니 다 퇴근하고 은별이만 30분 정도 뒤에 된다고 합니다.
고민 일도 없이 씻고 기다려 봅니다.
이 친구는 처음인데 한 때 좀 나갔겠구나! 정도의 느낌...
키는 큰데 너무 마른게 흠이라먄 흠
기본 삼각애무에 BJ는 오래 해주는 편이고 본게임 중 이런 저런 얘기를나눈게 특이점 임. ㅋㅋ 집중은 잘 안되는 편~ 정자세에서 위치만 여러번 바꿔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한 번 쯤 재접 의사는 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재접의사는 곧 즐달 다행 입니다
네~ 바리에서 그 정도면 마다할 이유가 없죠 ㅋ
게도라이죠 ㅋㅋㅋㅋ
그것까진 기억이 안나고 바지를 입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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