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겨울시즌이 온듯 엄청 춥네요 ㄷㄷ
밤이되면 엄청 추워지기 때문에 주간시간을 이용하여 소나무 방문해봅니다.
마침 '아영' 매니저가 새로 들어와 이벤트도 하고있기 때문에
VIP코스 끈어서 이용해봅니다.
소나무 실장님은 낮이나 밤이나 계속 혼자서 가게 보시는것 같네요. 수고하십니다^^
실장님이 새로운 매니저는 중국인인데 마사지나 서비스 잘한다고 언질 해주시네요.
씻고 방에서 벨 누르니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아담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듯 약간 중국 미인상의 섹시미가 보입니다.
한국말로 인사하고 그다음도 한국말로 대화를 해보는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소통은 되네요.
대화에 임하는 자세가 적극적이여서 서먹하지 않아서 좋았네요 ^^
나중가면은 행동까지 적극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며 애인모드의 기질이 많이 보이더군요.
소통은 완벽하진 않지만, 몸의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교감을 얻기때문에 대화는 후반부는 필요없...ㅋㅋ
중국인답게 마사지는 잘합니다.
시간상 간단히 받았는데도 뭉친데가 풀리며 시원하더군요.
서비스 또한 능숙하게 진행하는데 애무를 잘해서인지 받기만하다 끝날뻔 했네요 ㅋ
역립 잔깐 하다가 바로 진입하여 섹수 해봅니다.
처음엔 조용하다가 하면 할수록 반응과 소리가 활어가 되가네요.
아영이도 느끼는건지 표정까지 달라지며 마지막은 저를 잡아먹을 정도로 달려들다가 끝났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묻어나는 표정은 그녀를 조만간 또 봐야겠다는 여운을 남기며 퇴실해봅니다~!
아영 후기 추천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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