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8일 날 저녁에 호기심 으로 윤하 누나 궁궁해서
한번 만나봤습니다
첫 인상이 "동내 미용실 가면 흔한 아줌마 " 느낌 나네요
몸매 는 나쁘지 않아요
나름 좋네요.
좋은점 은 불 키고 섹스 합니다 이건 맘에 드네요
신양 옥주 소담 은 불 끄면서 섹스 하는데
윤하 누나 성격 약간 까칠하지만 뒤 끝이 없다고 하네요
윤하 누나 스킬은 좋네요
재 성기 빨면서 가슴 애무 해주는거
근데 노콘 안되고 69 안되고 키스 안한다고 하네요
가슴 빠는것도 안된다고 하네요네 솔직히 가슴 빨고 싶었는데
걍 콘돔 끼고 정자세 하다가 끝냈습니다
윤하 누나 출근 시간이 월 수 목 금 토 일. 일하고
화요일 쉰다고 하네요
낫 부터 시작 해서 저녁 9시30분 까지 한다고 하네요
나중에 시간 되면 한번 또 보고 싶네요
69 노콘 거절이라..
지랄도 가지가지군요ㅎㅎ
돈내고 대접받는 바리스타녀들
노콘, 69, 키스, 가슴애무 다 안된다고?
아주 제대로 미친년이네
지난번에 어떤 성병환자 새끼가
윤하 맛봤다는데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하 구멍동서들 대략 수 십명 정도 예상되는데
그중에 성병 감염당한놈 있을거임 ㅋㅋㅋㅋㅋ
저년 정신병자라고 소문 났던데 ㅋㅋㅋ
옆동네 싸이트에서 싸이코라고 후기 올라오고
여탑도 밑에 후기 개썅년 이라고 보지 말라던데
창녀 찬양글에 광고성 후기에
가라후기 존나 많아서 저년은 패스
재 > 제
은, 는과 같은 조사는 체언에 붙이는거야 짱개색히야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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