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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좁고 연초향이 그득 불이 꺼져있어 어둡고 침대도 매트리스만 달랑 있는데 언니 에너지가 장소를 밝게 만들어요
그렇다고 막 혼자 업되있고 그런게 아니라요 차분히 밝아요.
저는 역립을 좋아하는데 피부가 좋은 사람에게만 합니다. 냄세에 예민하거든요 아래에서 냄세가 날거라는 생각이 들면...
유미는 귀엽고 피부가 탱탱볼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피부에 문신이 많은게 아쉽...ㅠ) 또 왁싱을해서 깔끔
고로 바로 할짝댑니다 오래도 했네여
활어반응이라는게 뭔지 깨달을 정도로 언니도 자연스럽게 즐겨줘서 좋았어요.
언니 피부에서 복숭아향이 납니다.
살냄세가 좋은사람은 향수나 바디워시를 써도 그 향수나 바디워시향과 살냄세가 섞여 고유의 좋은향이 나는데 그런향입니다.
아마 향수를 과일향나는걸 쓰는것 같아요. 그런데 은은하게 살냄세와 섞여서 자연스레 나니 좋았어요
만약 향수를 안쓰는거라면 바디워시향 뭉게버리고 복숭아향만 선택해 살냄세로 치환했다면 대단.
그런사람을 만나고 오면 집에 와서도 그 좋은향이 스치듯 납니다 그게 또 좋죠
그런데 연초향 반 좋은향 반 이라 감점.
아 서비스는 이렇다 할 스킬은 없어요. 다른 후기에서도 시체족에겐 비추라고는 하는데 맞...을꺼에요
저는 처음에 ㅅㄲㅅ를 받다가 위에서 썻듯이 제가 오래도 할짝대느라 유미에게 능력을 펼칠 기회도 못줬지만서도요;
그런데 스킬 그딴거는 필요없는 아이입니다.
업소가 어쩔수 없이 아쉬운게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그게 뇌에 박혀 집중이 힘들어요.
신경쓰이죠. 게다가 이언니 밝고 편안해서 옆에 누워서 그냥 안고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가하게 그럴 시간 있습니까
피부가 탱탱볼 이라고 했는데 백허그를 하니 어마무지합니다. 즐기다보니 아들놈 긴장이 풀렸는데
백허그한방에 바로 아들놈 기강이 잡혔어요. 하지만 마음 한켠에서 괴롭히던 시간압박은 현실로. 예비종이 칩니다ㅠ
예비종이 치는 그순간까지 꽉 채워서 즐겼으니 됐죠뭐
제가 먼저 씻으려 했는데 언니가 먼저 씻는다 하여 안될거 있나요 언니가 먼저 씻는데 혼자남겨진 그때 욕심이 그득 발사를 아직 못했습니다
씻고 나온 유미한테 가슴에 발사를 하고 싶다고 말해봅니다. 저라면 개귀찮을텐데 흔쾌히 알겠다고 하네요 감동.
웃으며 자세 이렇게 잡을까요 하며 무릎꿇은 상태로 저를 쳐다보는데 또 감동
그 마음에 저도 최대한 빠르게 해결했어요.
좋은언니 만나고 오니 세상이 조금 아름답게 보이네여
마지막으로 다른분들도 이 언니 마인드 바뀌지 않게 애낍시다. 굿
3줄정리
1. 자연스럽게 밝은 에너지를 받을수 있어 기분이 몹시 좋아진다.
2. 피부가 탄탄 좋고 연초향 빼면 향기도 좋다.
3. 시체족에게는 부족할 수 있다.
4. 그렇다고 진상피우는 것 까지 받아줄 만치 댕청하게 좋기만할것 같은 캐릭터는 아닌걸로 보이니 적당히해야 할 것임.
유미 키스는 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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