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급땡겨서 어플 여기저기 기웃하는데
역시나 출장 파티..
숙소 잡고 싶어도 대실없고 모텔비 최소 7만 ㄷㄷ
출장에 지쳐갈때쯤 1키로 개인 발견
위스펙대로 얘기하길래 차가능 물어보고 네고해서 14에 접선
픽업할때 몸매는 스펙하고 비슷..
으슥한곳 찾아 이동하다가 공사장 비슷한곳 공터에 차세우고
페이 지불함
준비할려고 마스크 벗는데 아뿔싸!!!!!!
두꺼비한마리가 앉아 있네요ㅜㅜ
입술은 겁니 두껍고 코는 낮고..근데 얼굴은 작아서 몰려있고
페이 다시 달라고 싶은데...못해서
진행하는데 입으로 오물오물 10초
그리고 오빠 하자 이럼서 벌러덩...
젤도 없고 침도 제대로 안발라서 내침 바르고 비벼서 겨우 삽입
조임은 있는데 젖꼭지 계속 쎄게 꼬집고 피스톤 하는데
얼굴 보이니 소중이는 꼬무룩..
눈감고 다시 시도했으나 계속 떠오르는 두꺼비..
결국 못싸고 포기하고 원위치에 떨궈주고 돌아 왔네요
차이동하는 동안에도 붕가 준비할때도 붕가 끝나고서도
반말 기본에 물어보는데 왜 대답안하고 대답하고 싶은것만
대답하냐? 성질내고.. 틱틱거리고
여러가지로 내상이라 당분간은 ㅈㄱ 못할듯 하네요
에휴 기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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