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친구들과 달렸습니다~
미리 박장군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30분 뒤 도착정도면
괜찮을거라는 이야기 듣고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
1차 적당히 정리하고 나가자고 하네요 ...
대리 부르고 담배한대 피우고 도착하니 시간이 얼추 비슷하게
도착 후 입구에서 박장군부장님께 전화드리니 받으면서
나오시네요... 룸 준비해뒀다고하시며 안내해주셔서
바로 이동했네요
맥주 한잔하면서 5분정도 있다가 초이스 봣습니다 ㅎ
친구 두녀석은 보자마자 필이 땡기는지 바로 초이스하고
저랑 나머지 한명은 좀 더 보기로햇네요
아주 신중하게 초이스보았네요
역시 숨은 진주들이 또 나오더군요
파트너들하고 간단하게 통성명하는데 제 팟은 소희라고 하더군요 ㅎ
단정한듯했지만 은근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었는데
완전 섹시...
피부도 구릿빛에 원피스랑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ㅎ
술한잔 기울이고 ~~
마인드며 애교며 빠지는게 없고 사람들이 연말분위기라 그런건지
언니들도 업된 분위기로 맞춰 즐겨주고~~~ 즐거운 시간이엇네요 ㅋㅋ
부장님 ~ 너무 잘 챙겨줘서 땡큐~~~
다음에 또 봅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