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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계속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다녀왔습니다.
하두 오랜만에 간거라 옛날 프린스모텔 근처 주차창에 차를 대고 내렸는데.... 으잉 전부 건물을 헐고 있네요 ㄷ ㄷ ㄷ
다행히 검색 해놓은것중에 스벅건물 바로 옆이라 해서 좀 걸었지만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입구 도착해서 3만 내니 3층으로 가라고 해서 들어가니 방이 좀좁네요 ㅋㅋㅋㅋ
후다닥 씻고 냉장고에 비타오백 있어서 마시고......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하면서 예능이나 보고 있었는데....
20분 지났나??
빠르게 왔네요.
청바지에 자켓 입고 왔는데 밖에서 보면 오올 하는 수준으로 옷 입었네요.
등지고 옷 벗고 올라와서 가슴 애무해주면서 오늘은 날씨가 풀렸다고 따뜻하다고 하네요...
그리곤 아래로 내려가서 한껏 빨아주고 정자세로 하는데....
가슴을 만지며 했는데 수술이지만 나름 느낌 괜찮았고...
유륜은 살짝 어두운데 꼭지는 핑크네욯ㅎ
하다가 나올꺼 같아 가슴빨아 달랬더니 여기가 성감대구나 하면서 진즉 얘기 하지 아까 많이 해줬을텐데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뭐 얼굴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나쁘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오산 유리보다 훨씬 낫네요.
유리보단 나은거같아요저도
넘 허벌이죠
큰자지들이 넘 쑤셔놔서 질감을 느끼지 못함
허공에 노젗다 나왔죠
감사한 일이지
요즘 4만원이 돈이냐
물가 존나오르는데
얘들은 아직까지 안올리고 있잔아
참 고마운 쌍년들이야
난 가끔 가는데
난 바리 괜찬은애들 만나면 참 고맙더라구
싸게 맛있는거 쳐먹게 해주잔아
고맙다 이 쌍년들아~~~~
이쯤되면 티아라는 진짜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가 거쳐갔구나....;;;개더럽 티아라;; 여자가 좀 정조를 지켜야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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