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송내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소나무에 새로운 매님이 출현하여 방문해봅니다.
이번에 온 매님은 중국인 이군요. 이름은 <아영>
아영이 첫인상은 아담하고 귀여운 젊은 미시의 느낌이네요.
이목구비가 선명해서 연예인 싱크가 나는데... 누군진 몰라도 티비에서 본것 같네요 ㅎㅎ
아담한 약통에 적당한 가슴과 피부는 탱탱해서 만질맛 나는군요.
대화력도 괜찬네요. 억양만 외국인 느낌이고 한국어 소통은 잘 되구요.
말도 잘 걸어주고 애인모드처럼 잘 앵기는 스타일인듯... 귀엽습니다 ㅎㅎ
마사지와 서비스는 생각보다 잘 하네요.
중국 마사지샵에서 받은 느낌처럼 팔과 팔꿈치를 주로 사용합니다.
근육을 따라 팔로 밀어주면서 팔꿈치로 혈자리 잘 찾아서 눌러주네요.
손가락 압도 제법 쎄고 손이 따뜻해서 찜질효과까지 덤으로 오네요 ㅋㅋ
서비스 부분에선 몸 전체적으로 부황뜨듯이 입으로 애무하며 내려가다가
중요부위에서는 혀로 세심하게 핥으면서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강력한 비제이가 일품이네요. 입속으로 빨려들어가 혀를 굴리니 기분이 좋아요 ㅎㅎ
역립반응도 쏠쏠~ 말캉말캉한 가슴을 빨면서 밑을 만져보는데 이미 촉촉한 느낌!
동굴 주변과 크리를 공략하니 팔딱팔딱 활어가 되며 야한 신음을 내어요 ㅋㅋ
장비 착용하고 스무스하게 진입하여 흔들어 봅니다.
점점 쪼임이 느껴지며 아영이 표정도 뭔가 야해지고 신음소리까지 야동 느낌에
급발진하며 강강강 박다가 발사했네요 ㅎㅎ
아영이 잘보고 가요~~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아영이 정보 잘보고갑니다~^^
아영이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