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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춥네요.
소장 진급 후 처음으로 쓰는 후기 인듯합니다.
먼저 후기에 앞서 경매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관리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공주와 여왕을 자유로히 사용하는 업명이지만,
여탑제휴대로 공주아로마로 후기를 쓰는게 맞는거 같네요.
연식이 와꾸들이 괜찮은 레전드 언냐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NF지은이가 레이더망에 포착되어 실장님께 물어보니 와꾸도 굿이라하네요.
바로 예약하고 공주아로마로 달려갑니다.
로드형 건마이고, 넓고 큰 샤워장과 추운겨울 따뜻하게 잘 관리되는 T가 좋네요.
NF 지은언냐가 들어오고 첫 접견을 해봅니다.
지은언냐는요.
☆ 찐 20대 중후반, 중국언냐, 꿀피부,
☆ 컨셉인지 안경을 썼는데도, 이쁘면서도 귀여운 와꾸, 몸매도 굿
☆ 잘웃고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마인드, 비흡연의 좋은향기
☆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 슴가, 미친키스감
☆ 미친애교, 미친애인모드, 닿는 촉감 예술
☆ 마사지도 준수, 애무에 진심인 언냐
이 정도로 큰 장점들을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오빠오빠 하면서 부드럽고 나긋나긋하며
애교도 참 많은듯하네요. 그냥 성격자체가 매력적인 느낌이예요.
한국어는 거의 어려워서 소통시 어플을 사용했구요.
기본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라, 국적을 잊은 시간이었네요.
깔끔하고 여교사같은 느낌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타고난 언냐의 농염함으로 찐득하게 애인모드를 즐겼던거 같네요.
뒷판마사지 이후 부드럽게 전립선쪽 터치해주며 삼각애무 시전
지은언냐 비제이하면서 흘깃흘깃 바라보는데 이거 왜케 꼴릿한건지
풀발은 기본이고 이젠 도저히 참을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지은언냐를 그대로 눕히고 두 허벅지 사이에 그대로 플러그인 합체데쓰
위에서 언냐를 바라보니 더 꼴릿하네요.
무엇보다 언냐가 키스에 진심인듯하여 간만에 한달동안 할 키스 다 한듯하네요.
서로의 입술을 잘 받아주고 잘 공략하고 주거니 받거니 쾌감이 절정에 이르고
수많은 말초신경과 혈액들이 그 한곳으로 모두 몰리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꿀피부 그녀의 두눈감은 모습을 바라보며
마지막 키스타임으로 그녀의 체온을 그대로 느끼며,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찐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쭉쭉쭉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냈네요.
와꾸도 티마도 제 주관적 종합 평점 100점 만점에 최소 90점 이상이지 않았나 싶어요.
당연히 재접해줘야 될 언냐인건 맞구요.
씹 산짐승급 강성하드를 제외한 리드족, 시체족 분들께 골고루 추천드릴 수 있을 타입이네요.
옵들도 지은언냐 중국으로 떠나기전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다시한번 경매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관리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지은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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