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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을 처음 봤을땐 키는 장신에다 인상은 쎄보이고 말투도 틱틱거려서 좀쫄렸는데 이젠 좀 물렁해졌다고해야하나
수유생활에 적응도 하고 페이도 4만으로 올라서인지 인상도 펴지고 살도 붙은거같고 말투도 예전만큼은 아님
그리고 유경의 장점은 다리가 길어서 가위치기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 그래서 뒤치기후 자연스럽게 가위치기에 들어가는데 이때 깊숙히 넣는 맛이 있어서 질벽에 닿을듯이 존나 깊게 넣으면 다른 바리들은 이런데와선 깊게 넣는거 아니라고 타박을 하거나 짜증을 내는데 참는듯이 입으로 읍읍 거리며 쌀때까지 별말이 없다가 싼다음 마무리할때 좀 기네라고 한마디하고 별말이 없음
보지가 깊어서 그런가 암튼 그건 맘에듬
하지만 와꾸가 약간 남상이라서 자주보긴 좀 꺼려짐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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