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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제, 용사 여러분
아이디가 날라가고, 후기들이 다 날라간 이후 처음 글을 써보는거 같네요.
저번달에 잭슨 할머니 만나고 왔던게 갑자기 생각나고 오늘따라 회사일이 심심해서 글이나 한번 써봅니다.
저는 xx도 너무 즐기지만 궁금함을 참을수 없어서 깔끔한 업소보다 굳이 모험을 즐기는편입니다.
사실 잭슨 할머니를 만난건 벌써 10년도 전이라 이제는 더이상 보스몹이 아니고 할머니가 살아계신지 궁금할때
뭐 대략 안부차 3년에 1번정도 방문하고 있는데요 10년전에 구매하신듯한 빨간 슬립을 입고 반겨주는건지
아니면 귀찮은건지 모르는 태도로 응대해 주십니다. 5만원 투척하면 방을 안내해 주는데 선객이랑 겹처서 어디 정신없이
왓다 같다 하시는데 뭐 이런데서 이런걸로 짜증내시는 분들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발들이지 마시고 올바른 길로 가세요
저는 이제 뭐 다그렇치 그냥 이런 상황을 즐기게 된걸로 봐서 때가 타도 어지간히 탓나 봅니다.
할머니 보지야 너무 좁아서 보통사이즈인 저도 아플정도 입니다.
할머니 사까시 참 10년동안 늘지를 안내요 그전부터 했을껀데 참......
할머니 사정 잘안하고 버티시면 짜증내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그냥 투덜 되는거니깐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되고 뭐 이리 저리
이 던전을 즐기시면 됩니다.
추천은 드리지 않치만 그래도 잭슨정도면 온리 와꾸기준 최종 보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혹시 던젼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연꽃 가봐야되는데 열정이 없네요.
노다지급이면 한번 귀찮아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 잼있는거 있으면 쓰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마포 인근에 뭐 던 있음 알려주세요.
불광동 양광교회 건너편 마사지 샾 있읍니다
1인샆 으로 운영하죠 손님오면 문 잠그고 합니다
60대 초반의 마른체구의 키작고 조선족 이구
6만발에 마사지 그냥저냥 콘여부 자유 썹수도 그냥저냥
떡칠땐 섹드립은 괜찮아요 ㅎ
초객이 시면 오랜만에 왔네 라구 멘트 날리세요 ㅎ
전 여기 던전 안간지 꽤 됐네요
이곳에 검색하시면 후기 몇개 있습니다.
수원 충남 민지!!! 던전보스급
그니깐요. ㅠ.ㅠ
도전하고 말씀드릴게요 기약은 없습니다.
잭슨은 좁보라 ㄱ굵은나는 엄청 들어갈때 무지 아팠음 다 못들아가고 반만 겨우 들어가고 데신 69도 하고 했음
늙은 그것도 더러운 할매보지 빠는 너도 참 불쌍하다
레파토리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할매들에게 해드리는 성노동은
언제나 설레죠
5만원 기부하며 할매께 섭스해드린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 그 심정 이해하네요 사정이 즐거운게 아니라 여자들이 들어올때 내는 구두 또각 소리가 설레듯이
이상하게 저도 돈이나 여유가 있어도 새로운 곳 탐험할 때의 그 짜릿함과 긴장감은 놓칠수가 없습니다
근데 너무 짜릿함즐기다 뭐될수도 있을꺼 같아서 언제나 무섭습니다.
뭐 될게 뭐 있습니까 성병 조심하시고 인생 즐기십쇼~
던전앤 파이터... 우리 고블린들 힘네세요~~
ㅋㅋㅋㅋㅋㅋ
창동 잭슨은 항상 흥미로운 소재군요...
ㅋㅋㅋㅋ 그니깐요 장수하시네요
(일단 저의 기준으로)
문제는 차를 끌고 가야되고 거진새벽시간이라서...
관심있나요?ㅋㅋㅋ
여기가보시면 박카스할매를 제외한 다른곳들은
던전 축에도 못낄껍니다...
저도 쪽지 부탁드릴수있을까요..?
새벽이 더 좋습니다. 어떻게 바카스 할매는 아직이라 ㅋㅋㅋㅋ
도도도도전정신으로 도전전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쪽지로주셔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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