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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친구따라 한번왔다가 만족하고 12월 2일 시간이 남아 문의했더니
실장님께서 아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얼굴은 엄청이쁘진않지만 서비스가 좋다길래 예약후 입실
보자마자 뭐지? 싶었음 이쁜데 약간 크리스탈이랑 예정화 느낌이 있음
물한잔을 받고 얘기하는데 말하는게 재밌어요
검스를 신어달라고 얘기한뒤 샤워하러갔는데 화장실이 작았지만 별문제 없었어요
씻고나오니 옷을 벗기시작하는데 스타킹 사오길 잘했다 생각함 ㅋㅋ
다리가 길고 라인이 죽이네요
가슴을 쪽쪽빨아주는데 찌릿찌릿 간질간질 혀놀림이 장난아님
치골 사타구니 내알도 부드럽게 핥아주고 빨아주는데 69하고싶어서
69로 보빨 쪽쪽 향긋한 냄새로 후끈후끈 했어요
어려서 그런지 살결이 부드러움 계속 만지게됬었어요
스타킹 찢어서 부비를 해주는데 신세계였어요
제가올라가서 부비부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음
그느낌을 더 느끼고싶어서 한참을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마무리후에도 지친느낌없이 또 재잘재잘 얘기함ㅋㅋ
사람만나는게 재밌대요 텐션이 높다생각했음 ㅋㅋㅋㅋ그래서 더 안어색하고 재밌었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서비스중 입사를 좋아하는데 불가능이라 아쉬웠지만 나머지가 괜찮아서
담에 또 온다는 말을하고 나갔는데 만족스러워서 또 보러갈생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애리로 했다가 다시 아리로 복귀 했네요. 아리로 복귀기념 만나봐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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