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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갠적으로 뚱 슴가 취향이라 어플이랑 맞는것 같습니다.
뚱들이 아주 많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오늘도 뚱쳐자 보러 갑니다.
d컵이란 소리 듣고 동의대 앞쪽 빌라 촌에서 만나서 개금시장 안 모텔로 이동합니다.
얼굴도 생각보단 괜츈하네요.
공격 잘 받아주고 수비도 괜찮게 하네요.
밑에 립 공격하니 활어 반응 찐하게 옵니다.
냄세가 살짝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바로 콘씌우고 강강강으로 박아줍니다.
전투 끝나고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합니다.
사실 제가 말하는 거 좋아해서 이 시간도 나름 재밌어요.
자기는 혼자 살고 주말에 결혼식장 알바한다네요.
담엔 집에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잡식이라 죄송합니다.
대화 잘 맞는 처자 만나면 언제나 기분 좋죠 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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