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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축구 져서 꿀꿀해서 그냥 점심 먹고 바로 신설동으로 ㄱㄱ 했습니다.
영진 모텔의 뉴페 '윤하'를 접견하려고 했는데 오늘 윤하랑 소담 둘다 쉬고
상계동, 옥주, 다영이 셋만 운영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구관이 명관이라고 생각하고 옥주 불렀습니다.
샤워 하고 한 10분 후 입장하는데 보라색 코트랑 노란 털모자, 안에 속옷도 보라색으로
깔맞춤 하고 입장..ㅎㅎ
'저번에 봤나요? 만남에서 본거 같은데'.....라고 하더군요. 두 군데 다 다니는 손님이 있고
한곳만 가는 손님이 있나 봅니다.
어쨌든 옥주 샤워하고 나와서 삼각 애무 후 (젖꼭지 빨아 주면서 동생은 엄청 손으로 세워 줍니다)
콘돔 노 콘돔 하길래 그냥 오늘은 노콘으로 요청 하였습니다.
어제 축구의 여파도 있고 해서 그냥 시체 모드로 일관하면서 거봉처럼 큰 옥주 가슴의 꼭지만 조금
쪼물딱 거렸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엄청 큽니다)
여상으로 올라와서 제가 신음 소리를 내자 '왜 아퍼요?' 하면서 단발 머리에 화장 찐하게 한 얼굴을
하고 위에서 저를 내려다 보니까 갑자기 그 전 성인채널에서 본 야한 장면이 생각나서 그만 얼마 못가고 사정했습니다.
근데 옥주는 사정한걸 모르는지 한 일분간 계속 흔들어 줍니다.
'쌌어요?' '''예..ㅡㅜ' 그제서야 무장 해제 시켜준후 하나 둘 셋, 그리고 빼서
휴지로 급 마무리....
단발 머리에 드라이 받은듯한 머리로 요즘 하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굉장히 머리에 신경 많이 쓰는것 같은데 말소리는 조선족 말투라 조금 깨기는 합니다.
이것 저것 요청하면 거부감 없이 받아줄수 있는 마인드는 장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날씨가 다시 푸근해 졌으니 다들 즐달 하시고 감시 조심하세요.
저 옥주 아닌데요..ㅎㅎ
옥주는 여기 접속하는 방법도 모를겁니다.
옥주 바야겠군 ㅎㅎ 난 존나 큰 빨통 좋아 ~~ ㅎㅎ 여상 제일 좋앙 ㅎㅎ
예, 별다른 요구 사항 없으면 항상 여상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가슴은 최소 C-D 사이 입니다.
옥주랑 노콘 위험한데...
다영 이모라고 하시더군요
옥주도 연애를 즐기는 타입이라 마인드면에서 엄청 좋긴하더라고요 애인모드 잘 해줘서요 그리고 젖도 큰편이고요
맞습니다. 시간 구애 받지 않고 차분히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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