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매떼입니다.
엊그제는 성욕도 안생기는 여탑을 보다보면 괜히 하고싶어집니다 이게 성욕이네요 참,,,
출장다녀오다가 대전을 지나고 천안을 지나고 오산도 지나고 단대로 핸들을 꺾어봅니다
며칠전 본 애경이와 한별이를 보고싶은데 있으려나 하며 가봅니다
어떤분이 동원도 가지말라던데 친절하고 박카스도주고해서 전 갑니다----- (너나 가지마 이자식아!!! 내돈내간 신경끄시지)
희망이,콜라,행복이 이렇게있답니다 휴.,,,, 젠장 그나마 몃번 후기읽었던 콜라 지명하고 올라갔습죠
띠리리리링 ~ "삼촌 은별이 방금나왓대 앗 그래요? 올려요 하고 씻고 담배하나 핍니다
10분쯤 똑똑 소리와 들어오는데 빼빼로에 눈이 잠자리만큼 크네요 키도크고
향수를 얼마를 뿌렸는지 진동을합니다 머리아파오더군요,,,
그래도 워낙에 돼지는 싫어하는파라 기대해봅니다만 벗으니 기아만큼이나 말랐네요 ㅠㅠ
좌두 깔짝~ 우두 깔짝~ 소중이로 내려가는데 하아 안섭니다... 덜섰는데 다리올려줄테니 넣어보라고 벌렁 눕고 다리를 올려줍니다
넣고 흔드니까 이제 섭니다 80%? 덜섰느데도 강강강하니까 나오네요...젠장
그렇게 강강강으로 끝마치고 씻으러갑니다
머 개인적인 견해로는 제 스탈은 아닌듯합니다
슬랜더 좋아하시면 보시구요 극슬랜더네요 티아라보다 더 슬랜입니다
다리올려주는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나중엔 배가 아프다고했지만,,,
전담피며, 말이 좀 많습니다 사투리써요 경상도같은데
극슬랜 취향 성님들 보십쇼~~~ 전 왠지모르게 현타가 와서 당분간 달림을 쉴거같습니다
올해쓰는 마지막 후기일듯합니다만 또 모르는거죠? ㅎ
성님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음주운전 절대 노노 하시고 즐달하세욧~~~
별말씀을요 ㅎ
혹시 단발이고 옛날에 소리로 일했던 여자인가요?
소리가 경상도고 할때 눈 뜨고 있었는데
붙임머리를 허리까지 길게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그건
스카이는 아시죠? 스카이 뒷문으로나와서 오른쪽으로 골목따라가다보면 우측에있어요
너 나가지마 세끼야 내돈내간 신경꺼
얘도 이름바꾼거임? 글내용만보면 초록이같은데 ㅋ
초록이를 못봐서 모르겠어요 ㅠ
한별이 결혼하고서 아예 안나오는거 같았는데 다시 나오나요?
헐 결혼해써요>>?>???
취향아니시면 거르세요
네 눈뜨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아 시간은 야간조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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